Current Date: 2024년 07월 15일

레저/여행

올여름 천혜의 절경 휴양림에서 ‘休~’ 어때요?

본격적인 휴가철이 왔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이 부담스러워 미처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다면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휴양림은 어떨까? 경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자연휴양…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에어크루즈’ 개장식

해상 1.62km 구간을 운행하는 송도해상케이블카.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이자 1960∼70년대 최고의 관광 히트상품이었던 송도해상케이블카가 29년 만에 복원돼 21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

“스릴만점 물놀이로 올 여름 더위 날려요”

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워터파크 양산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가 지난 15일 재개장 했다.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새 단장한 양산통도 ‘아쿠아 환타지아’는 국내 최초 더블익스트림 슬라이드를 신…

첨단 산업용 광물자원의 보물창고

      킨샤사 남서쪽으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종고폭포Zongo Waterfalls가 있다. 콩고강의 지류인 인키시강에서 65미터 높이 절벽으로 떨어지는 시원스런 폭포는 건기에 가보기 좋은 곳이…

인간이 빚은 탐욕의 재앙을 짊어진 나라

   신이 내린 풍요로운 대지    아프라카에는 콩고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가 두 개 있다. 하나는 콩고민주공화국이고 다른 하나는 콩고공화국이다. 콩고강을 사이에 두고 두 나라가 마주하는데 희한하…

아프리카 특유의 매력 간직한 작은나라 작은 사람들

피그미족은 보통 20~30명 정도로 무리를 지어 산다. 이들은 카메룬사회에서 유일하게 소외된 종족이다. 작은 몸집 때문에 어디서나 차별을 받아 아이들도 학교에 가지 않고, 나라의 큰 축제일인 ‘국가의…

불화산을 끼고 살아도 상냥하고 평화로운 주민들

림베에서 멀지 않은 카메룬산은 해발 4,095미터로 서부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프리카 전체에서는 킬리만자로에 이어 두 번째 높이다. ‘위대한 산’으로 불리며, 정상의 분화구는 위대한…

아라리 휘감아도는 동강이 품은 역사문화 고을

바야흐로 나른해지기 쉬운 봄이다. 추운 겨울 움츠렸던 근육을 풀고 춘곤증을 이겨내는 데는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운동이나 레저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봄기운이 물씬한 산하의 풍광을 즐기며 …

살아있는 불의 산 몽카메룬을 품은 나라

카메룬의 수도 야운데Yaounde에 들어서자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매연 탓이다. 여느 개발도상국 도시들과 다름없이 야운데도 교통지옥으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일반적으로 아프리카를 생각하면 떠오르…

“부산겨울의 맛과 멋 즐기세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 및 부산광역시관광협회는 2017 겨울 여행주간에 ‘모락모락 부산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 대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 여행주간의 주…

무한한 가능성과 거친 현실 공존

찬물도 더운물도 다정하게 나란히 떨쳐지지 않는 라면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목적지인 이코고시리조트 IKOGOSI RESORT로 향했다. 한적한 국도 옆에서 뭔가를 물통에 넣어…

“반짝반짝~” 화려한 빛의 마법에 빠져보세요

겨울밤을 다채롭게 수놓는 빛들의 찬란함은 이제 연말연시를 더 설레게 하는 상징이 됐다.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포토 존, 휴식 공간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빛의 마법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

전통과 문명 공존…느리게 느리게 진화하다

박물관탐험 vs 정글탐험 라고스는 아부자Abuja로 수도를 이전하기 전까지 나이지리아의 중심지였고 지금도 인구가 가장 밀집한 대도시다. 북적이는 쇼핑센터도 우리나라와 별 다…

검은 황금의 축복 그러나 아직은 슬픈 땅

태고적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다 어느 날 대학생 네 명이 빌려준 돈을 받으러 채무자가 있는 마을로 찾아갔다가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훔쳤다는 의심을 받고 절도범으로 몰렸다. 급기야 …

백만이 넘는 남성들 일자리 찾아 해외로

마약으로 돈을 벌어도 타지키스탄은 여전히 가난하다. 800만 인구의 절반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실업률이 80퍼센트에 달해 백만이 넘는 남성들이 일자리를 찾아 러…